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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아우라

TC
TechCrunch AI 6일 전
IMP 6

구글 파트너 Xreal,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해결사로 등장하다

구글과 협력하는 중국 XR 기업 Xreal이 개발자를 겨냥한 신형 스마트 글래스 '프로젝트 아우라(Aura)'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외부 휴대용 컴퓨팅 장치(퍽)와 연결되어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로 몰입형 구글 지도, 유튜브 VR, 홀로그래픽 페인팅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업계가 오랜 적자를 벗어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판단한 Xreal은 올해 하반기 일반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손익분기점 달성과 2026년 이전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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